[웅동초] 2026년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 진행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입니다.

플랜코리아는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재난안전교육 및 경안전모 전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8일에는 경상남도 창원시 웅동초등학교에서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관계 기관과 학교가 함께 모여 학생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정윤석 소장, 손창호 팀장, 김희연 총무부장, 플랜코리아 한지혜 차장, 웅동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참석해 어린이 재난안전교육의 필요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과 재난 대응 훈련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재난안전교육은 화재와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학생 참여형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고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또한 학교에 전달된 어린이용 경안전모는 재난 발생 시 학생들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어린이들도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도록 경량 소재로 구성됐습니다.

플랜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어린이 재난안전교육 확대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