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원초] 2026년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 진행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입니다.

플랜코리아는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재난안전교육 및 경안전모 전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4일에는 경상남도 창원시 용원초등학교에서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시큐어메딕, 플랜코리아가 함께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응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한윤호 소장, 장세현 팀장, 이은성 팀장,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 용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참석해 어린이 재난안전교육의 중요성과 안전문화 확산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재난 상황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안전교육 지원 의지를 전했습니다.

재난안전교육은 학생들이 화재와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참여형 시뮬레이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고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또한 학교에 전달된 어린이용 경안전모는 재난 발생 시 학생들의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어린이들이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도록 경량 소재로 설계됐습니다.

플랜코리아는 앞으로도 기업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어린이 재난안전교육 확대와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