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골포초] 2026년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 진행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입니다.

국제구호개발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026년 재난안전교육 및 경안전모 전달 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로 8년째 어린이 재난안전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22일 경상남도 창원시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창원교육지원청, 시큐어메딕, 플랜코리아가 함께하며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본부장, 김성열 소장, 이은성 팀장,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 경상남도 창원교육지원청 정경환 과장, 우정민 장학사,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 안골포초등학교 김범숙 교감선생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응원했습니다.

특히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백진희 배우가 함께 자리해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재난안전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습니다.

재난안전교육은 학생들이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실습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진·화재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참여형 대피훈련 및 시뮬레이션 교육이 함께 운영됩니다.

또한 학교에 전달된 어린이용 경안전모는 재난 상황 발생 시 학생들의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경량 소재를 활용해 어린이들도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교육은 안전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며,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학교별 재난안전 지킴이 ‘세이프 캡틴’을 운영해 학생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경상남도 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도 함께 참관하며 학교 현장의 재난안전교육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플랜코리아는 앞으로도 재난안전교육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 역량 향상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재난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플랜코리아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