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초] 2025년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 진행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입니다. 

플랜코리아는 재난 대응 역량이 중요한 울산과 울진 지역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지속적인 재난안전교육과 참여형 대피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재난의 ‘보호 대상’이 아닌 ‘대응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재난안전교육 및 안전모 지원 사업은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씨큐어매딕이 함께 손잡고 진행중입니다.

2025. 06. 18. (수) 플랜코리아는 무거초등학교에서 ‘2025 재난안전교육 및 경안전모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무거초에서 진행한 이번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김진홍 실장, 이현영 실장, 김세원 팀장, 이동헌 팀장,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 무거초 학교장을 비롯해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백진희 배우 등이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재난안전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무거초에 전달된 경안전모경량화 된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돼 비상 상황 시 신속한 착용이 가능하며, 실제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머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재난안전교육은 재난안전 전문 강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되며, 지진 대피 요령, 구조 손수건 사용법, 지진송 학습 등 실습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높은 교육 효과가 기대됩니다. ☺️

또한 학교별로 재난안전 지킴이, ’세이프캡틴’을 임명해 학생 스스로가 재난 상황에서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자율성과 책임감을 함께 길러주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플랜코리아는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 지식을 전달하고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 몰입을 유도합니다.

플랜코리아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재난안전교육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하여, 아동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재난안전교육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