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화초] 2025년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 진행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입니다. 

국제구호개발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025년 재난안전교육 및 경안전모 전달 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로 7년째 어린이 재난안전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14일 울주 굴화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현대건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울산교육청, 시큐어메딕, 플랜코리아가 함께 했습니다.

전달식에는 울산 교육청 김정현 팀장, 김욱동 주무관, 현대건설 김상훈 소장, 이은성 팀장, 김세원 팀장,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과 굴화초등학교 신정숙 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재난안전교육은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습형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된 대피훈련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아이들이 몸으로 배우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학교에 배포된 어린이용 경안전모는 재난 상황에서 머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경량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되어, 비상 시 신속한 착용이 가능하며, 실제 훈련과 재난 발생 시 학생들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교육은 안전전문 강사로 구성된 교육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실시하며, 지진 및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상황을 가정한 참여형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이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학교별 재난안전 지킴이 ‘세이프 캡틴’을 임명해 학생 스스로가 안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배우는 것도 특징입니다.

플랜코리아는 재난 안전 교육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실질적인 재난 대처 능력 향상과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안전문화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재난 상황에서, 어린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플랜코리아의 노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